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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14

홍병기

홍병기, 1869~1949  출생1869년 조선 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이포리에서 아버지 홍익룡과 어머니 한익화 사이에서 2대독자로 태어남. 배경1919년,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중 한명인 천도교도이자 독립운동가. 독립선언서 낭독후 체포되어 2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다가 러시아 연해주로가서 고려혁명당을 창당하지만 이역시 발각되면서 2년형을 받고 복역하다가 출소 후 경성에서 칩거하다가 1945년 해방 목격후 4년이 지난 1949년 서울에서 트럭사고로 사망한다. 초년1887년(고종23년) 무과에 급제하지만 아버지 홍익룡이 서자출신이라는 점에서 무관으로 활동하진 못하고 정확한 이유까진 아니지만 이러한 차별대우에 불만을 품었기 때문으로 추측하는 동학에 입교를 1892년에 하게 된다.  동학동학에 입교하..

독립운동가 2025.01.27

강기동

강기동, 1884~1911  출생1884년 조선 한성부 남부 명례방 명례방골(서울 명동)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강기주이다. 배경구한말 대한제국시기, 항일 의병장으로서 일제 헌병 보조원으로 위장귀순하여 포로가된 의병들을 석방하고 무기를 탈취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한 인물. 창의원수부 의병대장 이은찬(1878~1909)과 합류하여 항일투쟁을 지속하다 이은찬이 체포, 처형되고는 의병장이 되어 항일투쟁을 전개하다가 망명해 독립군이되어 항일투쟁을 전개하는 뜻을 품고 이동하다가 함경도 원산에서 체포되어 이후 총살형으로 순국한다.   활동강기동은 이미 10대때부터 대한제국군에 입대한 군인이였고 병과는 기병이고 계급은 참교였다. 그러다가 1907년(광무10년)정미7조약(한일신협약)으로 고종(광무제, 1852~1919, ..

독립운동가 2025.01.17

김상옥

김상옥, 1889~1923출생1889년 조선 한성부 건덕방 어의동계(현 서울 종로구 효제동)에서 군인인 아버지 김귀현(1860~1890)과 어머니 김점순(경주 김씨, 1861~1941)사이에서 4남매중 셋째로 태어났다. 배경일제강점기(1910~1945)시기 종로경찰서 폭탄 의거를 한 독립운동가로 1919년 3.1독립 만세 운동에 참여한 이후 [혁신단]을 조직, 암살단을 조직해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원을 받아 항일 투쟁을 벌이고자하는 계획을 세워 진공작전을 펼치고자하는 뜻을 가지지만 실패한 이후 김원봉(1898~1958)의 의열단에 가입해 종로경찰서에 폭탄의거를 한 후 일제감시망을 피해다니다가 최후엔 3시간동안 총격전을 벌이면서 피하다가 총알이 다 떨어지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뒤 자결로 순국한다. ..

독립운동가 2025.01.16

김동삼

김동삼, 1878~1937  출생1878년 조선 경상도 안동군에서 아버지 김계락(1848~1885)과 어머니 평산 신씨(1845~?)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본명은 김긍식이다. 배경일제강점기(1910~1945)당시 1910~1920년대까지 만주에서 활동한 군인이자 독립운동가이자 독립운동 단체 경학사의 리더로서 신흥학교를 설립하고 이에 더불어 학교 졸업생들을 이끌고 백서농장이라는 병영을 만들어서 유격전까지 준비한다. 이후 1919년 3월, 민족 대표 39인의 이름으로 대한독립선언서에 서명하고 4월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다시 만주로 돌아와서 서로군정서(사령관 지청천, 1888~1957) 참모장이 된다. 1920년 10월 청산리 대첩에서 김좌진(1889~1930), 홍범도(18..

독립운동가 2025.01.15

전명운

전명운, 1884~1947출생1884년 조선 한성부 종현(현 서울 명동부근)에서 아버지 전성근(1845~1900)과 어머니 전주 이씨 이성녀 사이에서 13남매중 7남으로 태어났다. 배경1908년 3월23일, 미국인 더럼 W.스티븐스(Durham White Stevens, 1851~1908)를 장인환(1876~1930)과 저격한 독립운동가로, 더럼 W.스티븐스는 1904년 대한제국 외교고문으로 임명되었는데 일제의 추천으로 임명된 친일 성향의 외교고문으로서 일제의 이익을 위해 제국주의 정책을 미화하면서 조선인들의 분노를 사게되는데, 특히 저격당일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일제의 대한제국 지배는 대한제국에 유익하다"라는 발언으로 격분한 전명운과 장인환에게 저격당한 것이였다.  초년한양에서 자라며 청소년기..

독립운동가 2025.01.14

홍범도

홍범도, 1868~1943출생1868년 조선 평안도 양덕에서 아버지 홍윤식(1833~1877)과 어머니(이름미상, 1835~1868)사이에서 태어났다. 배경일제강점기(1910~1945)당시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등에서 대승을 거둔 독립운동가. 1895년(고종31년)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민비, 1851~1895)가 시해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일제가 '총포기화류 일제 단속법'을 발령하면서 이에 반발해 의병을 일으킨다. 이후 1907년 정미7적(이완용, 송병준, 이병무, 고영희, 조중응, 이재곤, 임선준)등이 한일신협약에 찬성하고 대한제국의 군대 해산과 함께 화기를 수거하려는 법을 통과시키려고 할때 다시 항일 의병을 일으키지만 이후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일..

독립운동가 2025.01.13

이재명(독립운동가)

이재명, 1887~1910  출생1887년 조선 평안도 선천군에서 태어났다. 배경독립운동가. 1910년 경술국치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일제에 의해 뺏기게 되면서 일제강점기(1910~1945)가 시작됨에 따라 친일파의 대명사격인 이완용(1858~1926) 암살을 시도했었다. 1900년대 초부터 급속도로 진행된 국권침탈과정에 친일 매국노들이 개입하여 더욱 국권침탈을 부추겼고 이에 이재명은 친일 매국노들과 일제 주요인사들을 처단하고 대한제국 국권수호를 하고자 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에 찬성한 을사오적(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박제순, 권중현)을 처단하기로 마음먹고 1909년 종현천주교회(현 서울 명동성당)에서 1909년 12월 17일 사망한 벨기에 왕 레오폴트2세(Leopold II, 1835~1909, ..

독립운동가 2025.01.08

김좌진

김좌진, 1889~1930출생1889년 조선 충청도 홍주목(현 충남 홍성군)에서 아버지 김형규(1864~1892)와 어머니 이상희(1863~1949)사이에서 태어났다.  배경독립군 대장으로서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군이자 영웅. 어릴적부터 글공부보단 병정놀이를 즐겨했고 강한성격을 가졌지만 약한자들을 돕겠다는 마음이 자리잡혀있었다. 1905년 육군무관학교에 입학하여 수학하면서 계몽적 사고에 입각한 형태로 개화를 하겠다는 뜻을 비추어 1907년 집의 가산을 정리하고 호명학교를 설립하여 후학을 양성한다. 홍주목에 머물면서 1909년 기호흥학회 홍주 지회에 가입해 애국 계몽 운동을 전개하고 오성학교를 설립해 교감으로 부임하여 청년들의 교육까지 담당한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독립군 사관학교를 세우기 위..

독립운동가 2025.01.07

윤봉길

윤봉길, 1908~1932출생1908년 대한제국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서 아버지 윤황과 어머니 김원상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매헌'이다. 배경한인애국단 소속의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1910~1945)시기 1932년 상해 훙커우공원에서 폭탄의거를 전개했다. 이 의거로 일제의 잔혹무도한 식민통치에 고통받고 있던 한민족의 독립정신을 다시금 일깨워 독립사상을 고취시키는 활기를 불어일으킨다. 의거 후 일제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심한 구타와 고문으로 취조, 심문당하면서도 절개를 잊지않고 반드시 대한인은 각성하여 독립할 것이며 일제를 포함한 제국주의 열강들도 필패할 것이다 라고 응수했다. 그렇게 1932년 5월, 기소되어 검찰로 송치되고 3주뒤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12월 일본 가나자와 미고우시 공병 ..

독립운동가 2025.01.06

이봉창

이봉창, 1900~1932출생1900년 대한제국 한성부 용산방 서동문외계에서 아버지 이진규와 어머니 밀양 손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배경일제강점기(1910~1945) 당시 한인애국단 소속의 독립운동가로서 당시 일본 천황 히로히토(쇼와 덴노, 1901~1989, 재위1926~1989)에게 폭탄 의거를 시도했던 인물. 조선인을 차별하는 일제에 대해 항일의식을 지니고있던 청년으로서 성인이 되어 일본 본토로 건너가 막노동을 하며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칠 것을 맹세하고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있던 중화민국 상해로 1930년 가서 김구(1876~1949)를 만난다. 김구는 이봉창을 한인애국단에 가입시키고 이봉창의 항일의지를 수용하여 당시 일본 천황 히로히토를 폭탄으로 폭살시키겠다는 계획을 추진하여 1932년 이봉창을..

독립운동가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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