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감[典醫監] 배경I. 역할조선시대때 임금이 하사하는 의약품과 왕실, 궁궐에 쓰이는 의약품 공급등을 관장하던 기관이였다. 조선 팔도에서 한양으로 모여드는 공납 약재를 감독하고 유행병이 번질시 파견되어 파견의관과 함께 약품을 보내 구료하게끔 하였고 조선 초기 전의감이 만들어진 직후 1402년(태종3년), 조준([趙浚], 1346~1405)의 건의로 관리들의 치료가 시작되었고 1432년(세종15년) 3품 이하의 관리들을 구료하는데에 관리가 질병을 고할 시 구료하게끔 하였고 1440년(세종23년), 2품 이상의 당상관과 종친계가 치료를 요할 시 승정원[承政院]에 고하였고 3품 이하의 관리가 치료를 요할 시 예조[禮曺]에 고하여 치료를 받게끔 하였다. II. 역사고려시대때 태의감[太醫監], 사의서[司醫署]..